Eat your Brain...
by Sy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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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s 2x05 내멋대로 감상. (스포일 주의 요망.)

사일러의 제멋대로 감상입니다.

사진들은 본 내용과 전~~~혀 무관합니다. 웃고 넘겨주세요.

스포일률 85%!!
한마디로 허접...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지만 어떻게 만날 싸우는 두사람.
몰리가 혼수상태에 빠지고 멧은 멧파파를 찾아떠나게 됩니다.

강도를 때려잡아서 경찰관과 면담하게된 모니카.
그러나 정작 본인이 어떻게 한건지 몰라서 차가운 태도로 일관하죠.

우리의 먼치킨 피터는 아름다운 여성과 사랑에 빠져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리게 됩니다.

피터가 사랑에 빠진 사이. 피터를 찾는 여성이 등장합니다.
그녀의 능력은 전기로군요. 피터의 능력중 하나가 그녀에게로부터 나온듯 합니다.

멧은 파파를 찾아가려고 경찰서에 들리게 되는데 네이쓴이 같이 가자고 해서 동행하게됩니다(날아서..?)

멧과 네이쓴은 날아서 필라델피아로 갔습니다.
멧파파는 갑자기 들어온 두사람에게 호의적이지 않네요.
이것은 무슨일?! 멧파파는 멧과 같은 능력자 였습니다.
멧파파의 말로는 멧의 능력은 쓰기에 따라 더욱 큰 가능성을 띄게 된다고 합니다.

서로 같은 능력이라 멧이 그의 생각을 읽으려고 하자 고통을 받습니다.

마이카는 새로이 머물게된 집에서 피아노를 치게되는데
모니카는 옆에서 구경하던중 배운적도 없는 피아노를 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넷아저씨는 헤이션과 함께 모스크바?로 보이는곳을 거닐고 있는데
모힌더에게서 전화가 와서 몰리를 컴퍼니로 데리고 간다고 말합니다.
물론 베넷은 말리지만 소용이 없었죠. (딸생각하는 아버지..?!)

히로는 타케조켄세이의 전설을 같이 이룩하며 지내고 있는데.
켄세이와 아야코의 사랑때문에 상처받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걍 돌아와 히로!

마이카 교주는 모니카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게 되는데

그녀도 결국 자신이 마이카와 같은 능력자임을 인정하게됩니다.
마이카가 그녀에게 내민것은 아이작의 시리즈만화군요. '카피캣'이라고 하네요. (촌스러......)

모힌더가 몰리를 데리고 컴퍼니로 왔는데 갑자기 니키가 컴퍼니에 난입하여 공격해옵니다.
어떻게 된일일까요? 과연 그녀가 원하는것은?

피터는 여자친구의 압박으로 상자를 열게되는데 그곳에는 자신의 주민증과함께 뉴옥행표가 함께 들어있죠.
이 상자는 누구로부터의 선물일까요?

피터가 이번화에도 능력을 안보여줄수 없죠!(넌 역시 주인공이야!)
아이작의 능력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죠.
프랑스에 가있는 그와 그의 여자친구를 그리죠.

피터를 쫒는 여성이 있다고 듣고 피터 여자친구의 오빠 (이름을 모릅니다.)는 피터를 피신시키지만...

멧파파의 능력으로 둘은 환상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들의 약한 부분과 싸우게되죠.
하지만 사실 둘이 싸우고 있는것이었습니다.
멧파파의 목적은 도대체..

멧파파의 집에는 밥의 사진에 또 그 문양이 그려져있군요.
그가 이 모든일의 주범일까요?

그들에게 벌어지는 모든것들은 또다시 다음화로 이어집니다.


...



by Sylar | 2007/10/24 01:03 | - Heros - | 트랙백 | 덧글(0)
'히어로즈 식구들의 토론토투어'

오랜만에 찾아뵈네요. 요새 사진찍느라 정신없어서...

오랜만에 히어로즈 포스팅입니다.

히어로즈 식구들의 토론토 투어입니다.
(왜 토론토 투어사진이냐?! 고 물으신다면 일러형이 갔으니까...)


히어로즈식구들이 보이네요.
2시즌 들어서 새로이 등장한 마야와 멧파파(맞나?)가 보이네요.

뭘 해도 어울리는 사람이란 말이 일러형을 위해 있는거라죠...ㅎㅎ

이 아가씬 또 어디다 삿대질이야?!

아직 어린 아이 티가 나는 마이카.
순수한 웃음을 보이네요.
아니, 정말로 마이카는 극중에서 연기 잘하는거같아요.

모두(?)모여 사진 찰칵.

오옷 다같이 야구장에 갔나 보네요. 다같이 옷을 맞춰 입은 모습이 친근하네요.

야구공?
일러형 손손손~ 마야의 어께위에 올라가있군요. 이런 카사노바같으니..ㅎㅎ
그런데..........멧파파의 굴욕인가요.

야구장에 서서 다같이!

인터뷰인듯하네요.
실제로 안도형과 일러형은 친하다는 루머가 있네요.
사실 둘이 찍은 사진들도 많이 돌고말이죠..

관광온거 티내는 분들!

아아 마야는 정말 웃는 모습이 백만불이네요.
히어로즈에서 내내 우는 얼굴이다가 일러형과 만나고 웃는 모습이 나온적있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이건..뭐하는걸까요? 시민들이 찍은 사진에 글을 넣는거같기도하네요.



...



여기까지가 토론토투어였습니다. 일러형의 멋진 모습잘봤습니다.(일러형만?)



by Sylar | 2007/10/23 23:27 | - Heros - | 트랙백 | 덧글(0)
너는..나는..
잠들지 못하는 밤이 또다시 나를 엄습할 것만같은 불안에 잠들지 못한다..

너는 내게 하나의 족쇄를 하나 달아주었고..

나도 너에게 하나의 족쇄를 달아주었다..



아무도 모르게..



하늘에 내린 검은 물감으로 그려진 세계는 내가 있을곳..

하늘에 내리는 하얀색 물감으로 그려진 세계는 너무 눈부셔서 화상을 입을것만같다..

아니, 이미 내 몸은 화상투성이인것이다...

그래서 난 잠들지 못한다..

신은
나의 추악함을 관용으로 덮어주지 않는다...

상처를 드러내 그곳에 창을 찌르며 피를 내고만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처럼..


오..신이여..

그렇다면 이 내 몸에도 롱기누스의 창을 찔러주오.

by Sylar | 2007/07/25 00:50 | 트랙백 | 덧글(0)
'우리의 눈' 어느 정도나 정확할까?(다소? 아니 매우 두서없는글임을 주의드립니다.)
흔히들 말하는 시각.
(여기서 말하는 시각은 촉각의 모두를 포함한다. 단지 설명의 용이성을 위해..)


이것은 단지 인체의 일부분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전기적 신호는 시신경을 통해 눈에서 뇌를 향해 들어가게되며, 그러한 여행중에 신호는 최종적으로 시각피질에 이르기 전에 중간 정거장인 외측 슬상체 (lateral geniculate body) 또는 상구 (superior colliculus) 를 경유한다. 두 개의 대뇌반구를 가진 유기체에서, 각 반구는 상의 1/2 을 받는다. 그 두 반쪽상이 어떠한 방식으로 합쳐져서 우리는 얼굴 같은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라는 의학적인 얘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눈은 많은것을 보고 그것을 뇌에서 해석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참 많은 '오류'를 범한다.
오류라 함은 '고정관념', '선입관', '편견' 들이다. 다같은 말 아니냐고? 물론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다.


이것에 대해선 차차 얘기를 해볼것이니 잠시 미루도록 하자.


필자가 하고싶은 말은 눈으로 당신이 인식하는 무언가는 당신의 눈보다는 뇌.
즉, 당신의 그 무언가에 대해 당신이 내린, 혹은 타인이 정해준 정의인것이다.


자 여기서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필자는 예를 드는 것을 좋아한다.)

당신이 동해 어딘가에서 바다를 바라본다.
이때 느끼는 감정. 혹은 바다에대한 당신안의 정의.
그것이 타인이 말해준것이건 당신이 정말로 느낀것이건 포괄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리 상관없는 일 일수도 있다.
"아름답다.","쓸쓸하다."이러한 감정들은 당신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땐 전혀 몰랏던것이 아니던가.
우리는 사회안에서의 교육을 받게되고, 당신은 그제서야 아 바다는 아름다운것이구나 라던가
바다에 혼자오다니 쓸쓸해 라는 것을 비로소 느끼게된다(혹은 자신이 그것을 느낀다고 인식하게된다.).


우리는 태어났을 당시에는 마치 백지장이다.

만일 당신이 처음 '바다'라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누군가 그것은 뜨거운 물로 되어있다라고 말한다면
일단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당신은 그것이 뜨겁다라고 인식하게 될것이다. (들어가보면 자신의 오류를 알게된다.)
이런 이론을 인간론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받아들이는 모든 것은 인간이 관측함에 있어서 그것에 의미가 있다."라는 것이다.
대부분 이러한 과정에서 초반에 말했던 오류가 범해지는것이다.
이런것들에서 자유로워지는것은 참으로 쉽지않다.
당신은 태어났을때부터 이 글을 보기까지 참으로 오랜시간(아니 짧은시간일수도)을 정의내려져온것이기때문이다.
(본디 필자는 이 부분을 세뇌라는 단어로 설명하고 싶었다. -_-)

우리가 내리는 정의는 모두 완벽하지못한것이다.
이 세상에 완벽이란게 존재할리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우 많은 정의를 받아들인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할 시대만해도 지구는 반원의 폭포수까지 딸려있는 호화관광지였다.
(정말 있다면 가보고 싶을정도.)


당신은 왜 평범해지고 싶은건가?
그게 당신이라고 정말 자부할수있나?

무한히 내려지는 정의에서 당신의 속박을 풀어내라.

이것이 이 두서없는 글의 주제이다.(써놓고도 정말 두서없다. 글쓰는데는 소질이 없어보이는..)

나는 여기서 과감히 외친다.

"지구는 타원형이 아니라 정사각형이다!!"

라고..




...





잡설 또 잡설..

by Sylar | 2007/07/07 02:04 | -Free- | 트랙백 | 덧글(0)
memo <잡설>


반복되는 일상에 정말 무언가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를 둘러싼 모든것을 벗어나는 꿈을 꾸는것에 의미가 있다.

단지 그것뿐인 일상, 또는 인생인가.

"꿈을 꾸지않는것."

그것이 우리의 환경들이 언제나 우리에게 강요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정말 모순이 아닐수 없다.

결국 중요한건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숨쉬고 살아가다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는것뿐...

by Sylar | 2007/06/29 01:37 | -Fre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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